왜 병원가면 스킨부스터 하라고 할까?
사실 스킨부스터가 뜬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에요. 몇 년 전에도 한 번 크게 유행한 적이 있는데, 혹시 “샤넬주사” 기억하시나요? 정식 명칭은 필로르가135인데, 워낙 인기가 많다 보니 다들 그렇게 불렀어요. 근데 이게 알고 보니 의약품이 아니라 화장품으로 허가된 제품이었어요. 화장품은 원래 피부에 바르라고 만든 거지 주사로 주입하라고 만든 게 아니잖아요. 이 문제가 알려지면서 의료계에서 “화장품 성분을 … 더 읽기